[공감신문] 정재은 기자=영유아 식품 브랜드 치키몽키가 신제품 과채주스 ‘쏙쏙하루ʼ를 선보이며 수 분 섭취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출시는 기존 식사와 간식 위주의 제품 구성에 음료 라인을 추가해 영유아 식단 전반을 보완하려 는 취지로 진행됐다.
치키몽키는 그동안 ‘우리밀 아이국수ʼ와 ‘육수냠냠ʼ 등 식사 대용 제품과 ‘쌀과자ʼ, ‘요거트큐브ʼ 등 간 식 제품을 운영해 왔다. 신제품 ‘쏙쏙하루ʼ는 영유아의 일상적인 음용 상황을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다.해당 제품은 사과와 배도라지 2종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산 원물을 비농축 착즙(NFC) 방식으로 가공 한 과채주스다. 별도의 농축액이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원물 본연의 맛을 살려 영유아가 처음 접 하는 음료로서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자극적인 단맛을 배제하고 자연스러운 당도를 유지하도록 개발됐으며, 외부 활동이나 이동 시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를 적용했다. 이는 보호자의 관리 용이성과 영유아 스스 로 음용하는 경험을 동시에 반영한 구조라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치키몽키 관계자는 “일상 속 수분 섭취 환경을 고려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식사와 간식, 음료가 연결되는 영유아 식단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치키몽키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여해 해당 신제품의 시음 행사와 사전 출 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감신문] 정재은 기자=영유아 식품 브랜드 치키몽키가 신제품 과채주스 ‘쏙쏙하루ʼ를 선보이며 수 분 섭취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출시는 기존 식사와 간식 위주의 제품 구성에 음료 라인을 추가해 영유아 식단 전반을 보완하려 는 취지로 진행됐다.
치키몽키는 그동안 ‘우리밀 아이국수ʼ와 ‘육수냠냠ʼ 등 식사 대용 제품과 ‘쌀과자ʼ, ‘요거트큐브ʼ 등 간 식 제품을 운영해 왔다. 신제품 ‘쏙쏙하루ʼ는 영유아의 일상적인 음용 상황을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다.해당 제품은 사과와 배도라지 2종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산 원물을 비농축 착즙(NFC) 방식으로 가공 한 과채주스다. 별도의 농축액이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원물 본연의 맛을 살려 영유아가 처음 접 하는 음료로서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자극적인 단맛을 배제하고 자연스러운 당도를 유지하도록 개발됐으며, 외부 활동이나 이동 시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를 적용했다. 이는 보호자의 관리 용이성과 영유아 스스 로 음용하는 경험을 동시에 반영한 구조라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치키몽키 관계자는 “일상 속 수분 섭취 환경을 고려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식사와 간식, 음료가 연결되는 영유아 식단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치키몽키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여해 해당 신제품의 시음 행사와 사전 출 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