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에이치온(H.ON)의 간편식 브랜드 바로디미방이 신제품 ‘고메들 막국수(들기름 막국수)’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간편국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제품은 누적 판매 300만 개를 돌파한 바로디미방 간편국수의 제조 기술과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2인분 프리미엄 제품이다.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막국수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원재료 와 조리 편의성을 모두 강화했다.
‘고메들 막국수’는 국산 메밀을 30% 이상 함유하고 저온압착 들기름을 사용해 메밀 본연의 풍미와 깊은 고소함을 살렸다. 면과 소스의 배합을 최적화해 깔끔한 맛을 구현했으며, 약 2분 30초면 완성되는 간편 한 조리도 강점이다.
제품명 ‘고메들’은 ‘고소한 메밀 들기름 막국수’를 줄인 이름으로, 동시에 ’고메(Gourmet)’의 프리미엄 이 미지를 담아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이번 출시는 바로디미방이 6년간 구축해 온 간편국수 라인업을 한 단계 확장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기존 일상형 간편국수에 이어 미식 경험을 더한 프리미엄 플레이버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에이치온은 출시와 함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7월 2일부터 수원 광교에서 열리는 메가쇼(팔도밥상페어)에서 제품을 처음 선보인 뒤, 백화점 및 코레일 팝업스토어, 네이 버 스마트스토어 할인 프로모션, 라이브커머스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소비자 체험과 판매를 연계할 예 정이다.
에이치온 관계자는 “고메들 막국수는 바로디미방이 축적한 면 제조 기술과 소비자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 한 프리미엄 신제품”이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만나 바로디미방의 새로운 맛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종합식품기업 에이치온(H.ON)의 간편식 브랜드 바로디미방이 신제품 ‘고메들 막국수(들기름 막국수)’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간편국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제품은 누적 판매 300만 개를 돌파한 바로디미방 간편국수의 제조 기술과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2인분 프리미엄 제품이다.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막국수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원재료 와 조리 편의성을 모두 강화했다.
‘고메들 막국수’는 국산 메밀을 30% 이상 함유하고 저온압착 들기름을 사용해 메밀 본연의 풍미와 깊은 고소함을 살렸다. 면과 소스의 배합을 최적화해 깔끔한 맛을 구현했으며, 약 2분 30초면 완성되는 간편 한 조리도 강점이다.
제품명 ‘고메들’은 ‘고소한 메밀 들기름 막국수’를 줄인 이름으로, 동시에 ’고메(Gourmet)’의 프리미엄 이 미지를 담아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이번 출시는 바로디미방이 6년간 구축해 온 간편국수 라인업을 한 단계 확장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기존 일상형 간편국수에 이어 미식 경험을 더한 프리미엄 플레이버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에이치온은 출시와 함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7월 2일부터 수원 광교에서 열리는 메가쇼(팔도밥상페어)에서 제품을 처음 선보인 뒤, 백화점 및 코레일 팝업스토어, 네이 버 스마트스토어 할인 프로모션, 라이브커머스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소비자 체험과 판매를 연계할 예 정이다.
에이치온 관계자는 “고메들 막국수는 바로디미방이 축적한 면 제조 기술과 소비자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 한 프리미엄 신제품”이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만나 바로디미방의 새로운 맛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넷뉴스 김지원 기자(won@e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