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 전문 기업 ㈜에이치온이 소금을 전혀 넣지 않고도 기존 국수의 식감을 구현한 ‘무염국수’를 공개한다.
기존 국수 대비 나트륨을 약 98% 줄인 제품이다.
에이치온은 오는 3월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수원 메가쇼 시즌1’에 참가해 간편식 브랜드 ‘바로디미방’의 대표 제품인 ‘순한소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소금을 넣지 않고도 국수 특유의 탄력과 식감을 유지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국수 제조 과정에서 식감 형성을 위해 소금은 필수 요소로 여겨지지만, 에이치온은 자체 개발한 발효쌀가루 기반 식품 설계 기술을 적용해 이를 대체했다.
그 결과 ‘순한소면’은 기존 국수 대비 나트륨을 약 98% 저감하면서도, 씹는 맛과 조리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했다. 업계에서는 해당 제품을 저나트륨 식품 사례로 평가하며, 시장 내 대안으로 언급하고 있다.
최근 식품 시장에서는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순한소면’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소비층을 겨냥한 제품으로 평가된다.
에이치온은 이번 전시에서 ‘순한소면’을 중심으로 간편 국수, 쌀국수, 코인육수 등 다양한 제품군을 함께 선보이며, 현장 시식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에이치온 관계자는 “기존 국수는 식감을 위해 소금 사용이 불가피했지만, 발효쌀 기술을 통해 이를 근본적으로 대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나트륨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과 식감을 유지하는 식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식품 전문 기업 ㈜에이치온이 소금을 전혀 넣지 않고도 기존 국수의 식감을 구현한 ‘무염국수’를 공개한다.
기존 국수 대비 나트륨을 약 98% 줄인 제품이다.
에이치온은 오는 3월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수원 메가쇼 시즌1’에 참가해 간편식 브랜드 ‘바로디미방’의 대표 제품인 ‘순한소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소금을 넣지 않고도 국수 특유의 탄력과 식감을 유지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국수 제조 과정에서 식감 형성을 위해 소금은 필수 요소로 여겨지지만, 에이치온은 자체 개발한 발효쌀가루 기반 식품 설계 기술을 적용해 이를 대체했다.
그 결과 ‘순한소면’은 기존 국수 대비 나트륨을 약 98% 저감하면서도, 씹는 맛과 조리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했다. 업계에서는 해당 제품을 저나트륨 식품 사례로 평가하며, 시장 내 대안으로 언급하고 있다.
최근 식품 시장에서는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순한소면’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소비층을 겨냥한 제품으로 평가된다.
에이치온은 이번 전시에서 ‘순한소면’을 중심으로 간편 국수, 쌀국수, 코인육수 등 다양한 제품군을 함께 선보이며, 현장 시식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에이치온 관계자는 “기존 국수는 식감을 위해 소금 사용이 불가피했지만, 발효쌀 기술을 통해 이를 근본적으로 대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나트륨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과 식감을 유지하는 식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