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식품 브랜드 치키몽키(㈜에이치온 운영)가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베페 베이비페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에서 치키몽키는 신제품 요거트큐브 2종(사과, 바나나)을 첫 공개했다. 요거트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과일 풍미를 살린 데다 유산균을 더해 영유아와 보호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출시로 기존 4종을 포함해 총 6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해외 시장에서 먼저 주목받았던 아이 전용 코인 육수 ‘육수박사’도 국내 소비자 맞춤형으로 리뉴얼돼 ‘육수냠냠’이라는 이름과 새로운 패키지로 소개됐다. 다양한 이유식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현장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치키몽키는 이번 박람회에서 신제품 체험, 이벤트,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소비자와 직접 소통했고,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 고객층 확대에 성과를 거뒀다. 치키몽키 관계자는 앞으로도 베이비페어 등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건강한 영유아 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유아 식품 브랜드 치키몽키(㈜에이치온 운영)가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베페 베이비페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에서 치키몽키는 신제품 요거트큐브 2종(사과, 바나나)을 첫 공개했다. 요거트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과일 풍미를 살린 데다 유산균을 더해 영유아와 보호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출시로 기존 4종을 포함해 총 6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해외 시장에서 먼저 주목받았던 아이 전용 코인 육수 ‘육수박사’도 국내 소비자 맞춤형으로 리뉴얼돼 ‘육수냠냠’이라는 이름과 새로운 패키지로 소개됐다. 다양한 이유식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현장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치키몽키는 이번 박람회에서 신제품 체험, 이벤트,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소비자와 직접 소통했고,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 고객층 확대에 성과를 거뒀다. 치키몽키 관계자는 앞으로도 베이비페어 등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건강한 영유아 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 : 에이치온 마케팅팅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