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 신선미 기자=영유아 식품과 간편식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에이치온이 전 세대의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웰에이징(Well-Aging) 브랜드 ‘젠틀바이트(Gentle Bite)’를 정식 론칭하고, 첫 신제품으로 ‘마시는 데일리 영양죽’ 2종(견과·단호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규 브랜드 ‘젠틀바이트’는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식사를 넘어, 삶의 속도를 존중하는 식사 경험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에이치온은 젠틀바이트가 기존 유아식 브랜드 ‘치키몽키’와 간편식 브랜드 ‘바로디미방’을 통해 축적한 식품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된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신제품 ‘젠틀바이트 마시는 데일리 영양죽’은 한 팩으로 하루 한 끼에 필요한 영양을 균형 있게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비타민 E, 비타민 D를 포함한 총 9종의 비타민과 3종의 미네랄을 담아,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영양 섭취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기존의 마시는 죽이 지나치게 곱게 갈린 형태였다면, 본 제품은 쌀의 입자를 적절히 살려 씹는 식감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차별점이다. 국내산 찹쌀에 특허받은 발효쌀을 더해 깊은 풍미와 소화 편의성을 높였으며, 유기농 설탕을 사용해 부담 없는 단맛을 완성했다.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어 바쁜 아침 식사 대용은 물론, 운동 후 영양 보충이나 직장인 간식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시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에이치온 관계자는 “가장 편안한 한 끼인 ‘죽’에 현대인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을 담아, 먹는 즐거움과 건강 관리의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하고자 했다”며, “젠틀바이트를 통해 3040 세대부터 실버 세대까지 아우르는 웰에이징 식문화를 선도하는 한편, 현대인의 건강한 삶과 저속노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식품 솔루션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영유아 식품과 간편식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에이치온이 전 세대의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웰에이징(Well-Aging) 브랜드 ‘젠틀바이트(Gentle Bite)’를 정식 론칭하고, 첫 신제품으로 ‘마시는 데일리 영양죽’ 2종(견과·단호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규 브랜드 ‘젠틀바이트’는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식사를 넘어, 삶의 속도를 존중하는 식사 경험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에이치온은 젠틀바이트가 기존 유아식 브랜드 ‘치키몽키’와 간편식 브랜드 ‘바로디미방’을 통해 축적한 식품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된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신제품 ‘젠틀바이트 마시는 데일리 영양죽’은 한 팩으로 하루 한 끼에 필요한 영양을 균형 있게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비타민 E, 비타민 D를 포함한 총 9종의 비타민과 3종의 미네랄을 담아,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영양 섭취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기존의 마시는 죽이 지나치게 곱게 갈린 형태였다면, 본 제품은 쌀의 입자를 적절히 살려 씹는 식감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차별점이다. 국내산 찹쌀에 특허받은 발효쌀을 더해 깊은 풍미와 소화 편의성을 높였으며, 유기농 설탕을 사용해 부담 없는 단맛을 완성했다.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어 바쁜 아침 식사 대용은 물론, 운동 후 영양 보충이나 직장인 간식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시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에이치온 관계자는 “가장 편안한 한 끼인 ‘죽’에 현대인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을 담아, 먹는 즐거움과 건강 관리의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하고자 했다”며, “젠틀바이트를 통해 3040 세대부터 실버 세대까지 아우르는 웰에이징 식문화를 선도하는 한편, 현대인의 건강한 삶과 저속노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식품 솔루션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